창동역 2번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쭉 가면 창동 운전 학원 전에 있습니다.
생긴지 얼마 안 된 지하도로, 바닥이 고르고 미끄럽지 않아서 탈만합니다.
올라가거나 내려갈때도 자전거용으로 홈이 파여져 있어서 쉽게 올라가고 내려갈 수 있습니다.
통로가 길게 있고, 통로와 연결된 두 공간이 1인용 스팟으로 적당합니다. 자매 지하 보도로 창동 지하보도도
있는데 그것은 나중에 사진을 올리겠습니다.
단점으로는 CCTV가 있어서 살짝 불안하다는 것과 개장한지 얼마 안 되서 새집증후군이 의심된다는 것 정도?

























